logo

협의회 유튜브
subtitle
부산의 사회복지, 우리 사회의 사회복지와 관련된 주요 뉴스를 알려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 빈곤계층 10명 중 4명 5대 소득보장 혜택 ‘0’ file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6.02.03 296
62 청년 임금 불평등, 기업간 초임 격차부터 좁히자 file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6.02.03 300
61 부모 경제력이 임금(1975~1995년생)에 영향…단순노무직 대물림 비율은 5배 file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6.02.03 437
60 흙수저가 금수저 낳는 건 이젠 ‘하늘의 별따기’ file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6.02.03 285
59 억만장자 62명 재산=36억명 재산 file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6.01.20 285
58 “OECD 20년간 소득불평등 악화로 경제성장 8.5% 감소” file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6.01.20 406
57 부산 시민들 경제 행복감 낮다 file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6.01.18 235
56 부모 경제력 따라 10평 빌라 - 30평 아파트…‘흙신혼-금신혼’ file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6.01.18 560
55 청년실업률 9.2% ‘역대 최악’ file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6.01.18 227
54 작년 고용시장 특징, 청년 고용률 상승·핵심 노동층 축소, 왜? file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6.01.18 271
53 [통계로 본 부산시민의 삶] 가장 '늙은 도시' 부산 file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6.01.18 359
52 통계로 본 부산시민의 삶 "나는 흙수저지만 내 자식은…"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6.01.18 281
51 본인 연금내랴 부모 봉양하랴…자녀세대, 매달 20만원 ‘이중부담’ file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2016.01.18 359
50 “한국 세금부담 너무 낮아…서민·중산층도 증세 필요” file admin 2016.01.07 295
49 시간제 일자리 확산, 불평등·빈곤 더 악화시켜 file admin 2016.01.07 314
48 자기 소득에 만족 15%뿐…직업선택 급여부터 따진다 32% file admin 2016.01.07 301
47 시민 10명 중 6명 "부산 사는 자부심 없어" file admin 2016.01.07 236
46 부산, 2040년 복지비 부담액 50% 늘어…1인당 329만 원 file admin 2015.12.18 348
45 洞에 번쩍 '희망복지팀' 신설…3년간 사회복지직 303명 채용 file admin 2015.12.18 415
44 남녀 연금격차 줄이려면 admin 2015.12.18 28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Next
/ 24
관련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