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051영화제✨
당신의 이야기가 부산의 내일을 '연결'합니다
부산의 지역번호 051에서 시작된 51초 영화가 지난 10년의 시간을 넘어,
이제는 시민과 시민, 현재와 미래를 잇는 '복지의 가교'가 됩니다.
너와 나, 우리를 단단하게 잇는 ‘연결의 순간’을 51초 영상에 담아주세요.
✔️대상: 부산과 타인을 사랑하는 누구나, 1인 이상 팀 단위 참가 가능, 051영화제 시상식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자
✔️주제: 연결
✔️출품기간: 2026.7.1.(수) 10:00 ~ 7.31.(금) 16:00
✔️출품부문: 일반 / 청소년 / AI
✔️출품규격: 길이 51초 영상(타이틀, 메인영상, 크레딧 포함) / 해상도 : 1920×1080p 이상 (가로 영상)
✔️상금: 총 770만원
✔️시상식&시사회: 10월 중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 QR 코드 또는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지역사회봉사단 위촉식💜
'새싹봉사단'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봉사단 위촉식 진행
5월 26일(수), '새싹봉사단'은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지역사회봉사단 위촉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위촉식은 '새싹봉사단'이 지역사회봉사단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 돌봄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싹봉사단'은 재송여자중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시작한 봉사활동 동아리로,
이후 졸업생과 학부모까지 참여가 확대되며 현재의 봉사단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세대 공감형 봉사단체로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봉사단은 지역 내 결식 위험이 큰 이웃들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밑반찬 조리 및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직접 만든 반찬을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전달하며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적 안부를 함께 살피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적인 반찬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형성과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새싹봉사단'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