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영화제는 부산의 지역번호 051을 담은 부산의 사회복지영화제로 '51초 영화 공모', '시상식&시사회', '시민 참여형 콘텐츠 홍보'로 진행되며, 매년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부산광역시와 함께 개최하고 있습니다.
시민이 직접 꿈꾸고 참여함으로써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를 지향하는 '051영화제'는 부산시민의 일상 속 복지 감수성을 높이고,
시민 스스로가 복지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제10회를 맞이하는 051영화제는 '시민참여형 복지 영화제' 성과를 부산 전역의 더 많은 기관과 시민에게 확산함으로써, 복지 감수성이 살아있는 부산형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올해 051영화제는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와 함께 '연결'을 주제로 시상식&시사회, 영화상영&시네마토크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10회051영화제 #051영화제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9월 8일(화), 부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사회복지단체장 정책소통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민간 복지 현장과 시의회 간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역 복지 정책을 함께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서국보 복지환경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8명과 이춘성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22개 사회복지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상견례와 함께 부산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진솔하게 나눴습니다.
이날 각 단체장들은 종사자 처우개선, 인력 충원, 시설 운영비 현실화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전달했고, 위원들은 이를 향후 적극 살피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시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정책 토론회·입법활동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과 단체장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