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영화제는 부산의 지역번호 051을 담은 부산의 사회복지영화제로 '51초 영화 공모', '시상식&시사회', '시민 참여형 콘텐츠 홍보'로 진행되며, 매년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부산광역시와 함께 개최하고 있습니다.
시민이 직접 꿈꾸고 참여함으로써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를 지향하는 '051영화제'는 부산시민의 일상 속 복지 감수성을 높이고,
시민 스스로가 복지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만들어갑니다.
제10회를 맞이하는 051영화제는 '시민참여형 복지 영화제' 성과를 부산 전역의 더 많은 기관과 시민에게 확산함으로써, 복지 감수성이 살아있는 부산형 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올해 051영화제는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와 함께 '연결'을 주제로 시상식&시사회, 영화상영&시네마토크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10회051영화제 #051영화제 #부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부산YMCA·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9월 15일(화),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체계의 변화와 공동체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지속가능공동체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고려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 및 한국병원정책연구원의 김도훈 연구위원을 초청하여 우에노 지즈코 교수의 저서 『돌봄의 사회학: 당사자 주권의 복지사회로』를 바탕으로, 일본의 장기요양보험제도 변화 과정과 '당사자 주권' 중심의 돌봄 복지사회 구상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우리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과 모든 시민이 약자로서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는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