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신용회복위원회 「부산지역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및 자활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진행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
2025-07-17
조회수 456

  사회적협동조합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해중)는 16일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 16층 부산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신용회복위원회와 부산지역 취약계층 지원강화와 취약계층의 신용회복 지원을 위한 지원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본 협약은 신용회복위원회와 부산지역 내 자활기관이 함께 부산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및 자활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으로, 개인채무자·저소득 취약계층·자활근로참여자에 대한 상담 업무부터 개인채무자·저소득 취약계층·자활근로참여자의 회생절차 또는 파산절차의 신청과 필요한 제반 사항 지원 등 신용 회복을 위한 복합적인 서비스를 보다 전문적으로 연계·지원 할 수 있게 되었다.

 

  25년 7월 16일 15시부터 약 2시간 정도 진행된 업무협약은 이창인 신용회복위원회 본부장을 비롯한 이윤희 부산광역자활센터장, 이선주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장, 이해중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장을 포함한 부산지역 내 18곳의 지역자활센터장들과의 협약이 이루어졌다.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장 이해중은「부산지역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및 자활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과 관련하여 ‘부산 내 경제적 취약계층의 자립을 도모하고 모두가 함께 동행할 수 있는, 의미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협약’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경제적 취약계층의 신용 회복을 넘어 그분들이 꿈꾸는 삶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하겠다’라며「부산지역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및 자활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의 각오와 가치를 전했다.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7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을 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은 물론 다양한 지역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빈곤 문제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2020년 6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인가를 받아 ‘사회적경제 속 복지전달체계’로서 지역 저소득주민에게 더 나은 일자리 및 연대를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상생, 환원 그리고 나아가 지역재생의 꿈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0155cab83bc16.jpg

▲ 신용회복위원회 이창인 본부장(1열 왼쪽에서 3번째)과 부산광역자활센터, 부산지역자활센터협회 및 부산지역 내 17곳의 기관장들과 업무협약식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 이해중 센터장(2열 좌측에서 4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