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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입니다. 부산사회복지의 이야기를 담은 사회복지정보 뉴스레터를 발행한지도 벌써 4년이 지났네요. 4년동안 발행한 뉴스레터를 새롭게 바꿔보기 위해 작년 연말 'THE NEW NORMAL, THE NEW NAME'이라는 공모를 통해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 보았어요.
공모를 통해 선택한 이름. '사-적인뉴스' 어떠신가요? 부산의 사회복지적인 뉴스들을 모아서 알려드린다는 뜻인데 이름은 '사-적'이지만 "Actually, not a private conversation!". 사실 사적인 내용이 전혀 아니랍니다. 부산의 사회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꾸준하게 전달할 계획이에요.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이지만, 사회복지협의회의 소식보다는 부산의 현장에서 생기는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려고 해요. 그대신 사회복지협의회의 소식은 따로 전달할 계획이니 기대해주세요!
뉴스레터의 색상에 대해서도 고민을 많이 했어요. 협의회에서 자주 사용하는 파란색? 뉴스레터에 의견을 보내주신 분들의 이야기를 따라 정열적인 빨간색? 복주머니색? 새로운 봄을 기다리는 갈색? 많은 고민 끝에, 결국 매년 그 해의 팬톤 컬러를 따라가자는 생각을 했죠. 올해의 팬톤 컬러인 얼티메이트 그레이, 일루미네이팅 컬러 중에 일루미네이팅 컬러를 주 색상으로 활용하기로 했어요. 내년에는 내년의 팬톤 컬러를 따라가겠죠? 그럼 새로운 '사-적인뉴스'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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