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중독으로 인한 심각성이 지대합니다.술로 예를 들자면24시간 구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고 사회적으로도 허용적인 분위기에요.누구나 중독자가 될 수 있지만,일상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할 정도로 중독이 진행이 되면 혼자 빠져나오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위험하다고 경고를 하거나,치료 재활을 도와줄 공공 인프라는 현저히 부족해요.부산에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모든 구에 있는 게 아니라 서구,사상구,해운대구 단 세 곳만 있는 것만 봐도 알 수가 있습니다.전반적으로 건강한 사회,그리고 중독 예방과 치료재활을 위한 공공인프라 확충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